::: 수은 강항선생 기념사업회 :::
 
작성일 : 18-03-19 23:40
제17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속의 내산서원 열린 무대
 글쓴이 : 강의나라
 

제17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9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내산서원에서는 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사단광주전남연맹의 '우리가락 좋을 씨구, 얼씨구'공연 한마당이 16일에 이어 17일까지 펼쳐 졌으며 연이어 영광내산서원보존회와 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에서는 민속놀이와 캘리그라피전시, 자유학기제 해룡중학생들의 난타공연 등이 이어졌다.
 
 
또, 오는 21일 10시부터는 수은강항선생의 국제학술세미나가 내산서원경내에서 개최되며 일본 수은 강항선생연구회장인 무라까미 쓰네오회장이 이곳에 와 애국애족한 수은 강항선생에 대한 포로행적기에 대한 번역문의 소감을 잔잔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김준성 군수는 “국내 대표적인 가을 꽃 축제답게 가족‧연인 등 관광객들을 위해 풍성한 볼거리, 즐걸거리를 많이 준비했다.”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붉게 타오르는 상사화 꽃길을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17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9월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상사화! 사랑愛(애) 담다’라는 주제로 영광불갑사 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