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은 강항선생 기념사업회 :::
 
작성일 : 20-12-01 14:45
강항문화제 피날레
 글쓴이 : 강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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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강항문화제 휘날레!!


제 1회 강항문화제 추진위원회(대회장 이형주 윈가람대표)에서는 강항선비상 선비한복모델대회(강항선비문화 가무악 공연)를 국립 광주박물관과 오후 2시부터는 영광내산서원에서 제1회 수은강항선생 어록 50선중심 고사성어전시회와 함께  지난 28일 개최했다..


‘포스트 코로나 19시대’에 걸맞게 모든 행사를 야외에서 추진했다. 한 관계자는 사회적 병리(病理)현상인 코로나19로 인해 정부가 시행중인 5단계에 결코 위배하지 않아야 하며 국립 광주 박물관 출입과정에서 큐알코드와 검색대를 통해 참석자 모두 건강이 정상적이라는 신호로 정상 체온으로 통과되었음을 먼저 공지하기도 했다.


또, 실내행사가 전격 취소되는 과정에서 야외행사지만 참석자를 30명으로 엄격히 조정했으며 마이크를 통해 3~4차례 엄중한 시기임을 강조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건강실천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그나마 자유로운 야외 특설무대의 행사진행으로 주최측에서는 난방기구를 동원하고 몽골텐트로 탈의실과 편의시설 등 여러 방면으로 준비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국민적 공감대에 맞춰 우리가 적극적으로 온텍드 시대를 열어가면서 슬기롭게 서로를 격려하면서 코로나19에 맞서 기필코 이겨가야만 하겠다고 사회자는 연신 강조하며 진행을 이어갔다.


또, 대회는 온-오프라인으로 준비했고 심사위원들에게만 공개되는 온라인 유투브 동영상은 일괄 심사 후에 추후에 공개함을 먼저 알려드림을 원칙적으로 공지했다.


1부 사회 SWA오케스트라  강소라 단장

 오전 사회는 SWA오케스트라  강소라 단장이 나서 1부 <의식행사>에 이어 2부 <선비한복대회>는 100점 만점에 한복 어울림 20점, 태도(인터뷰) 20점,자태(맵시) 20점, 워킹(무대 메너) 20점, 선비(정신)품행 20점으로 우수함을 결정한다.고 공지했다.


단, 예선은 광주박물관내에서의 모든 언행(言行)에 대해 체크가 되어 점수에 반영이 되고 예선통과자는 내산서원 내에서의 언행(言行)에 대해 체크를 한 다음 최종적으로 오늘 점수리스트를 회수해 최종 심사를 하게 됨을 알린다고 재차 말했다

 이어 3부 가무악 초청 공연을 마치고 늦어도 12시 30분에는 본선진출자를 포함해 모든 참가자가 영광내산서원으로 대형버스와 개인별 차량을 이용해 광주박물관에서이동하도록 한다고 거듭 말했다.


제1회 수은강항선생 국제 선비한복경연대회 예선 및 본선


백인철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이 자리를 하고 1번 참가자부터 준비를 해 선비한복모델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어 강항선비문화 가무악공연을 마치고 영광에 자리하고 있는 내산서원에서 2시 30분에 도착했다.


2부 사회 강항문화제오케스트라 송은숙단장.

송은숙 사회자는 일반 국내외 유수(有數)의 한복대회와는 그 격이 다름을 말하고 틀에 억매이지 않고 강항문화제추진위원회 규정으로 정해 워킹과 한복대회 동선을 선비문화에 의해 정함을 말했다.


본선진출 참가자와 제 2부 강항선비문화가무악공연을 양재철 광주전남사랑예술단장의 풀피리공연에 이어 녹도희가수의 7080메들리 가요와 서명희 가수의 히트곡이 이어져 대회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광주시 광산구일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4인조 여성들의 한량무는 그야말로 선비의 유흥과 낭만을 보여주는 무대가 만들어져 참석자의 찬사와 문화재청으로부터 실사를 나온 모니터링 담당자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어 강항선생 어록 50선 중심의 고사성어전시회 과정을 알리면서 2020년 들어 자유학기제로 많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고 체험하면서 캘리그래피로 작품을 만든 소중한 학습자료를 전시회 눈길을 끌었음을 말했다.


제1회 강항문화제 정리의 글!!

지난 9월 12일에 울려 퍼진 부산 해운대 콘트리클럽의 ‘강항의 노래’콘서트에 이어 9월 25일 수은선생 유적과 유물의 재발견 국제학술세미나 10월 17~18일 양일간 개최한 ‘강항의 노래 ’영호남콘서트에 이어 강항문화제의 휘날레 2020년 강항선비상 선비한복모델대회, 가무악 자선공연, 고사성어전시회 등의 모든 대회를 마쳤다.



2020년 강항문화제로 인해 2021년부터는 강항문화교류원이 활짝 문을 열고 한중일로 나아가는 역사의 장이 마련될 것임을 예견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올해 처음 개최된 제1회 강항문화제로 인해 주식회사 넥센타이어 강병중회장은 올해 처음 개최된 제1회 강항문화제에 고무(鼓舞)되어 수은강항선생 교육관을 숙제로 목하(目下)고민하고 있다고 한 관계자는 전언했다.


또, ‘강항의 노래’영호남콘서트를 진두지휘한 강호성 진양골프회장은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는 조용필(간양록 작사 작곡 노래), 주현미(간양록 편곡풍 노래), 강진(땅벌가수), 강태관(미스터 트롯가수) 등 인기가수를 부산시민회관 대공연장으로 초청하자고 약속했다.]


여기에 오늘 뽑히는 선비한복모델 여러분들이 수은선생의 선양사업의 모델로 함께할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언급하면서 매년 선발되는 선비한복모델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민적 계몽운동인 선비정신 함양과 충효사상의 전파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도 강조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