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은 강항선생 기념사업회 :::
 
작성일 : 09-12-11 00:06
진주강씨 '강대의' 의 뿌리
 글쓴이 : 강의나라
 
진주 강씨 시조는 고구려시대 임유관 전투를 승리로 이끄신 강 이식 병마도원수 할아버지이시고 직계 선조는 박사공 계용할아버지를 1세로 하여 넌 26세손이고, 4세는 부원군 창귀 할아버지, 7세는 통정공 회백할아버지가 계시고 9세는 조선시대 문장가로 이름이 높으신 문량공 희맹 할아버지가 계시고 10세는 사평공 학손 할아버지이시다. 이후 영광으로 오신 할아버지가 사평공 할아버지이시니까 무슨 파냐고 하면 파조할아버지로 넌 사평 공파 로 박사공의 26세손이라고 하면 된다.

전세계 수백만 강씨 대표들 한자리에 오는 9월 16일 중국 산둥성(山東省) 강태공(姜太公) 사당에서 전세계 강(姜)씨 후예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강태공의 사당이 위치한 산둥성 쯔보(淄博)시와 한국 진주 강씨 종친회는 강태공 탄생 3143주년을 맞는 9월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전세계 강(姜)씨 후손들이 모여 제례 등 기념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전세계 강씨 후손들이 함께 모이는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진주 강씨 종친회에 따르면 강씨의 시조(始祖)는 중국 옛 전설에 나오는 삼황(三皇)의 한 사람이자 백성에게 농사짓는 법을 처음으로 가르쳤다는 신농씨(神農氏)로, 한국의 강씨를 포함한 전세계 강씨가 5200여년 전 신농씨에서 유래, 모두 한 뿌리라는 것이다. 신농씨가 강수(姜水)라는 곳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지명을 따 강씨 성이 시작됐다고 한다.
바늘도 없는 낚싯대로 낚시를 하다 주나라 문왕(文王)에게 발탁돼 무왕(武王)을 도와 은나라를 멸망시켜 천하를 평정한 것으로 잘 알려진 강태공은 신농씨의 54대손이라고 중국 측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강씨는 이후 여러 성씨로 퍼져, 진주 강씨 종친회에 따르면 일본·동남아시아 등 지역에서 여(口口)·구(邱)·노(盧)씨 등 270여개 성씨로 분리됐다. 쯔보시는 강씨 성이 140여개로, 중국의 강태공 연구기관은 102개로 분리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제씨는 강태공이 세운 제(齊)나라를 본떠 생겨났으며 구씨는 제나라 수도의 옛 이름인 잉추(營丘·현재 臨淄)에서 유래하는 등 국명·지명과 관련된 경우가 많다. 강태공의 3남 1녀 중 3남이 거주 지역을 본떠 구씨 성을 사용했다. 강태공의 이름인 ‘상(尙)’에서 유래한 상씨 등 조상의 이름에서 만들어진 경우도 있다. 공우(公牛)·어릉(於陵)·신도(申屠) 등 희귀성도 많다. 고대 중국에서는 거주하는 지역·산·강 등을 성(姓)으로 삼은 것 외에도 황제가 성을 하사한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강태공은 대대로 성을 물려받아온 경우다.
중국 쯔보시 관계자는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강씨의 경우 한국에 130만명, 동남아 지역 200만명, 대만 40만명 등이 일대에 수백만 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고 강씨에서 분리된 성씨까지 합하면 그 수는 파악이 불가능하다”며 “이번 행사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참석할지는 아직까지 예상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신화통신은 이번 행사에 대한 보도에서 “전세계 강·구·노씨의 대부분이 중국을 제외하고는 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지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

쯔보시 관계자는 “행사 기간 제례의식, 좌담회, 문예활동, 초상회(招商會·기업유치 및 투자촉진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강태공이 건설한 제나라 유적지와 태산(泰山) 등 명소의 견학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쯔보시가 아니라 산둥성 차원에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곧 구체적인 계획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주 강씨 종친회 관계자는 “강태공 사당과 묘지 확장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쯔보시는 “중국 중앙방송(CCTV) 등 언론과 한국·대만·홍콩·일본 등지의 강씨 종친회를 통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한국은 물론 대만에서 이미 참가의 뜻을 밝혀왔다”고 말했다. 동남아 지역의 경우 화교 인맥을 적극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통신은 관련 보도에서 “최근 ‘뿌리 찾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해외로부터 강태공 사당을 찾는 강씨 후손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며 “지난 2000년 노태우 전 대통령도 강태공 사당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진주 강씨 종친회 측은 “참석 규모와 구체적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종친회 홈페이지와 종보(宗報) 등을 통해 알리고 있다”며 “강태공 사료집 발간 등 준비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세계 강씨 모임은 지난해 9월 쯔보시에서 열린 ‘세계도자기 박람회’에 주최 측 초청으로·농악 등 공연을 위해 참석한 무형문화재(태평무) 강선영(79)씨가 물꼬를 텄다. 당시 강씨는 쯔보시에 강씨의 먼 조상인 강태공의 사당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고, 개인적으로 친분을 갖게 된 쯔보시 관계자로부터 한국의 강씨들이 강태공 사당에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은 것. 이후 시장·관광국장 등 쯔보시 관계자들이 2차례에 걸쳐 한국을 방문했고 진주 강씨 종친회와 연결돼 전세계 행사로 치르면 어떻겠냐는 아이디어로 확대됐다. 지난 4월 2일부터 청명절 기간 진주 강씨 종친회 관계자 2명이 쯔보시의 강태공 사당을 찾아 제례의식을 하는 한편 쯔보시 담당자들과 ‘세계 강씨 대회’에 대한 논의를 했다. 강선영씨는 “전세계 강씨가 한자리에 모여 잊혀져 가는 뿌리를 확인하는 것은 후세 교육에 있어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대만 타이베이 강씨 종친회 장주(姜竹) 이사는 “강태공 대에 이르러 성씨가 43개로 분리됐다”며 “강태공은 강씨 성의 주축이라고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강태공이 제나라를 세우고 세력이 강성해지면서 강씨가 번창하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강태공은 사망 후 주나라의 관례대로 시신은 처음 섬겼던 주나라 문왕과 무왕 무덤 주위에 묻었다고 하지만 봉분이 없어 정확한 위치는 모르고 제나라 시조로 기념하기 위해 강태공이 썼던 모자와 옷을 쯔보에 묻고 사당을 만들었다.

한편 한국 강(姜)씨의 시조는 고구려 영양왕 때 수나라 문제에 맞서 싸운 강이식(姜以式) 장군이다. 국내에는 강(姜)씨 외에도 ‘强’ ‘康’ ‘彊’ ‘剛’ 등의 강씨 성이 있으며 ‘姜’씨와는 뿌리가 다르다.

 


“姜氏 一門八才士一人也”( 公의 8代 祖父 :  時亮 曰 )

公의 諱는 永球이며 字는 民老이고 號는 節齊이시다.

姜氏는 원래 人類 最初의 姓氏로 이 世上에 農耕文化를 가르친 炎帝紳農氏가 바로 姜氏 太初의 姓이다.

晉州姜氏는 高句麗 영양 王때 隨나라 30만 대군이 참패한  一次 침입때 臨?關戰鬪를 勝利로 이끈 救國의 名將 兵馬都元帥 姜以式 將軍을 始祖로 한다.

中始祖는 高麗國子 博士를 지낸 諱 啓傭을 一世로 하는 派組이며 2세 引文, 3세 師瞻,

4세 昌富, 5세 君寶(문경공), 6세 蓍(공목공), 7세는 政堂文學겸 大司憲을 지낸 通亭公  淮伯이며 8세는 대민공 諱  碩德이시며 9세는 左贊成을 지낸 文良公  希孟이다.

10세는 掌隸院 司評을 지낸 諱 鶴孫인데 ?畢濟 金 宗直 先生을 모신 관계로 靈光에 귀양 오게 되어 이 靈光땅에 晋州 姜氏의 巨族을 이루게 된 것이다.

(그 뒤 後孫을 보면 11세  別提公  亨壽,  12세 處士公  五福,13세  碧流亭公  克孝  14세    晩隱公  洛, 15세 時亮, 16세 靜菴公 :  ?周 , 17세  野隱公  國著,  18세  淸溪公  爾極, 公의 19세 明菴公  柱풍이 高祖이며  20세 曾組는 小隱公  蓮煥,

21세 祖父는 明山濟公  在右, 22세는 當代 巨富로 소문난 湖山公  泰會이시다.

公은 어려서부터 學問에 뜻을 두어 20歲前에 四書三經을 통달하셨고 수많은 漢,醫學書籍을 벗 삼고 風流를 즐기신 분이며 특히 바둑을 즐기어 玉堂골 뿐만아니라 全羅道에 수많은 弟子와 字字孫孫 代代로 바둑을 趣味로 즐기는데 龜鑑이 되고 있다.

 2002년 4월6일 한식날에 큰 孫子 姜 大亨세우고 姜 大義짓고 쓰다.
“姜氏一門八才士一人也”( 公의 8代 祖父 :  時亮 曰 )